[재단소개]문화 향기가 넘치는 수성구로 아름다운 희망을 심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

Date : 2016.11.02 15:04 / Category : 정보공유/지원기관소개

새로운 지식과 정보, 문화활동 욕구가 증가하면서, 문화역량이 개인의 삶과 도시 발전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 문화 명품도시 대구특별시 수성구는 구민의 문화예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수성문화재단을 출범하였습니다. 



수성문화재단은 차원 높은 공연예술을 자랑하는 수성아트피아와 신지식 정보의 산실 수성 구립 범어도서관, 용학도서관, 고산도서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예술, 유명작품전시,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예술아카데미 강좌, 시니어를 위한 평생교육에도 힘쓰며 교육·문화 도시 수성구의 위상과 수성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친구같은 아트센터, 수성아트피아 


수성구는 '인자수성'을 도시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데요. '인자수성'이란 <깨어있는 사람들이 만드는 따뜻한 삶터>라는 뜻입니다. 수성아트피아도 예술문화로 '인자수성' 가치확산과 공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관으로서 구민들이 어디서든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성아트피아 <2016 시즌 문화공연 프로그램> 


수성아트피아는 매년 <시즌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명품기획공연, 연중기획공연, 특별기획공연으로 분류해 1년 365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6 명품기획공연은 조슈아 벨의 <바이올린 리사이틀>, 소프라노 임선혜와 피아니스트 헬무트 도이치의 <예술가곡 여행>, 키예프국립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세계적인 무대를 올렸는데요. 올해는 11월 9일 '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 리사이틀'과 11월 17일 '필립 드쿠플레 프렌치 카바레' 두 공연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6 특별기획공연으로는 수성문화재단 상주단체인 "대구MBC교향악단"이 4회에 걸쳐 열정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쳤으며,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대구 대표 극단 "초이스시어터"의 창작뮤지컬 <역전에 산다>와 <아비규환> 무대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대구 내 실력있는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아티스트 IN 대구"와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는데요. 올해 '아티스트 IN 대구'에서는 대구 아르소노바 남성중창단, 젊은 연주자들 노바솔로이스츠, 대구 국악 퓨전 그룹 필소굿을 소개했고, 미래 공연예술을 이끌어갈 영재 발굴을 위해 <TBC수성아트피아 어린이 합창단>, 꿈의 오케스트라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천하는 예술, 수성아트피아 예술아카데미


예술작품은 단순한 창작물 이상의 가치로, 다양한 문화를 읽는 통로이자 사회를 반영하는 거울입니다. 그래서 예술작품의 교육적 활용은 다양한 문화와 사회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요. 



Education, Experience, Communication 


 수성아트피아 예술아카데미는 예술작품의 교육적 활용을 극대화하여 '모두를 위한 예술, 생활 속의 예술' 슬로건 아래 예술실천을 지향하는 예술교육의 장입니다. 고급문화의 소극적인 향유나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일방적으로 소비하기보단, 스스로 문화적 표현을 하고 기회를 받는다는 분명한 지향점을 두고,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을 도우며 만남과 교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의 대표적인 호수공원 수성못에 펼쳐지는 문화예술


2016 제 3회 수성못 페스티벌 


수성못은 대구의 대표적인 호수공원으로 대구 시민들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문화 쉼터입니다. 



지난 9월 "2016 제3회 수성못 페스티벌"은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공간, 먹거리를 중심으로 수성못 수상무대를 수상체험 존, 키즈 존, 테마 존, 아트 존, 푸드 존 5개 공간으로 구성하였는데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오감전시, 이색 체험프로그램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 운영으로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는 1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수성못 페스티벌을 찾아주었습니다. 



호수공원 수성못을 활용하다. 


올해는 수상체험존을 처음 선보이며, 수성못에서 워터보드, 오리배 경주, 투명카약 경주 등 도심에서 경험하기 힘든 수상레포츠로 신선함을 선사했고, 수성못의 새로운 명물, 야경을 즐기는 선상파티 '푼트보트'가 무료로 운영되었습니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시도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랜드 규모를 넓혀 에어바운스 놀이터, 마술공연, 캐릭터 포토존으로 꾸미고, 창작인형극과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열기구 체험코너가 새롭게 탄생,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맑은 가을하늘로 열기구를 타고 올라 수성못 전체를 내려다보는 체험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음식특화거리 들안로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 '로드레스토랑'


올해 수성못 페스티벌의 최고는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이었는데요. 들안길 삼거리와 들안길 네거리 8차선 구간에서 진행한 푸드 페스티벌은 금 50돈이 상품으로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금수저를 잡아라!" 이벤트 A 구역, 우리나라 대표 먹거리를 모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로드 레스토랑' B 구역, 페이스 페인팅 체험과 각종 디저트 카페와 푸드트럭이 준비된 C 구역으로 나눠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호강시키며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수성문화재단은 문화예술행사와 더불어 지식과 정보제공, 평생학습 공간인 도서관을 운영, 문화프로그램을 더욱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성아트피아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기획과, 수성못 페스티벌의 위상을 국제 페스티벌로 높이고 문화가 구민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문화재단이 되길 응원합니다. 

신고

Tags : , , , , , , ,

Trackbacks 0 / Comments 0

ABOUT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는 중앙과 지역,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지원 활성화를 이끌어내고자 결성된 협의체입니다.

Youtube

110-809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예술가의 집 대표전화 061-900-2294, 02-760-4786
Copyright ⓒ 2009 Arts Council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