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지역 문화예술의 풍요로움을 만들다. 대구 동구의 문화생산기지 "동구문화재단"

Date : 2016.10.26 13:54 / Category : 정보공유/지원기관소개

동구문화재단


동구문화재단은 아양 아트센터, 안심도서관, 불로전통시장 어울림극장, 동구합창단 등 대구 동구의 문화기반 시설을 한곳에 모아 2013년 출범한 기관입니다.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로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하고, 대구의 '희망', 일류동구를 목표로 지역민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삶, 건강한 삶 "아양 아트센터"


아양 아트센터는 동구민과 인근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질 높은 공연예술과 시각예술을 폭 넓게 경험하는 장입니다. 아트센터 내에는 문화센터, 스포츠센터가 함께 있어 문화예술은 물론 건강도 지킬 수 있는데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지역 예술공연단이 주인공인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일터와 삶터, 장터와 쉼터가 하나로 '어울림극장'


어울림극장은 국내 최초 5일장 내 상설공연장으로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무대입니다. 시장과 문화가 어우러진 불로전통시장에서 즐거운 공연과 이벤트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동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데요. 어울림극장에서는 상설공연, 장터 극단공연, 거리공연, 불로명인무대, 사진콘테스트, 장터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중이며, 상인과 시민, 공연자가 어우러지는 문화장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폐철교의 화려한 변신 '아양 기찻길'


아양 기찻길은 대구 신암동과 지저동을 이어주는 철교로 열차운행 중단으로 폐철교로 방치, 철거위기에 처했었는데요. 동구청은 지역민의 추억과 애환이 깃든 아양 철교를 산업문화유산으로 보존할 가치가 크다고 판단하여 리모델링 후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현재, 아양 기찻길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동구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기차길 중앙공간인 아양뷰에는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전시관 아양뷰 갤러리와 디지털 세계영상다리박물관, 카페가 자리 잡고 있어 대구명소이자 지역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 여성들의 문화예술활동, 동구합창단


대구 동구합창단은 문화예술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여성이 모여 1992년 창단한 역사가 깊은 합창단입니다. 동구합창단은 구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은 물론 여성들의 자기계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데요. 45명의 단원으로 창단, 올해까지 18회가 넘는 정기 연주회를 통해 수준높은 음악을 소화하는 합창단으로 발전했으며, 동구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구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축하음악회, 소외계층 봉사 

등을 통해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동구문화재단은 안심도서관, 신천도서관 사립·공립 21개 작은도서관까지 대구 동구 내 도서관의 통합운영도 맡아 삶 에 문화예술이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동구의 문화생산기지로서 고품격 문화예술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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